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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혜택 요약: 쓴 돈의 절반을 돌려받는다!
이 정책의 핵심은 사후 환급 시스템입니다. 지정된 인구감소지역을 여행하고 인증하면, 사용한 금액의 50%를 해당 지역의 화폐로 돌려줍니다.
- 환급 비율: 여행 경비의 50%
- 환급 한도: * 개인 여행: 최대 10만 원 (20만 원 지출 시)
- 2인 이상 팀: 최대 20만 원 (40만 원 지출 시)
- 지급 방식: 현금이 아닌 해당 지자체의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 (재방문 유도 목적)
2. 2026 상반기 대상 지역 (16곳)
정부는 전국 89개 인구감소지역 중 공모를 통해 상반기 시범 운영지 16곳을 최종 선정했습니다. (하반기 4곳 추가 예정)
- 강원: 평창군, 영월군, 횡성군
- 충북: 제천시
- 전북: 고창군
- 전남: 강진군, 영광군, 해남군, 고흥군, 완도군, 영암군
- 경남: 밀양시, 하동군, 합천군, 거창군, 남해군
3. 필수 체크! 신청 및 환급 절차 (4단계)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단순히 여행만 가는 것이 아니라 **'사전 신청'**이 필수입니다.
STEP 1. 여행 계획 사전 신청
여행 전 [대한민국 구석구석] 홈페이지나 해당 지자체 누리집을 통해 여행 계획서를 제출하고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2026년 4월부터 본격 접수 시작)
STEP 2. 디지털 관광주민증 발급
해당 지역의 혜택을 온전히 누리기 위해 모바일 앱(대한민국 구석구석)에서 방문할 지자체의 **'디지털 관광주민증'**을 미리 발급받아 두는 것이 유리합니다.
STEP 3. 여행 및 증빙 자료 확보
지정된 지역 내에서 숙박, 식비, 입장료, 체험비 등을 결제하고 카드 영수증이나 현금 영수증을 반드시 챙기세요. (간이 영수증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STEP 4. 사후 환급 신청
여행 종료 후 7일 이내에 앱 또는 홈페이지에 영수증 등 증빙 자료를 업로드합니다. 지자체 확인을 거쳐 영업일 기준 단기간 내에 모바일 상품권이 지급됩니다.
4. 주의사항 및 꿀팁
- 사용 기한: 환급받은 지역사랑상품권은 2026년 연말까지 사용해야 하므로, 해당 지역을 다시 방문하거나 지역 특산물 온라인 쇼핑몰에서 소비해야 합니다.
- 중복 혜택: '숙박 세일 페스타' 등 타 관광 할인권과 중복 적용이 가능할 수 있으니 예약 전 통합 안내 페이지를 꼭 확인하세요.
- 신청 자격: 만 18세 이상 국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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